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No Beef 캠페인을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육식 소비로 인한 탄소배출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전체 탄소배출량의 40%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육류 소비 중 가장 많은 탄소배출을 하는 것은 양고기이며, 그 다음이 소고기입니다.
No Beef로 탄소중립에 동참해 주세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No Beef 캠페인을 서울시청 광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육식 소비로 인한 탄소배출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전체 탄소배출량의 40%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육류 소비 중 가장 많은 탄소배출을 하는 것은 양고기이며, 그 다음이 소고기입니다.
No Beef로 탄소중립에 동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