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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나서
작성일 2022-06-14 16:19:1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4
내용 [환경일보]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녹소연)와 잠실파크리오아파트가 2022년 5월13일 ‘2022년 에너지원클럽으로 만들어가는 탄소중립 실천마을’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은 녹소연의 고민정 사무총장과 잠실파크리오아파트의 정성일 입주자 대표회장이 참여했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의식을 증진시키고 에너지 절약 실천의 생활 습관화를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됐다. 녹소연은 향후 잠실파크리오아파트에서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22일 소등 행사와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주민 참여 서약과 가이드 배포 등의 캠페인을 진행하며, 500가구 에너지 절약 실천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가이드와 이에 따른 에너지 절감 효과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또한 에코팀을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위한 방법들을 연구하고 실험하여 롤모델을 만들고 지역사회에 이러한 실천 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잠실파크리오아파트의 정성일 입주자대표회장은 “에너지 절감을 위한 아파트 주민들의 협조와 참여를 최대한 이끌어 내도록 하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 으로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녹소연의 고민정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습관화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주민들이 고통스럽게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생활 패턴의 변화와 작은 실천을 통해서도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실천 활동을 위주로 주민들을 가이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2022년 탄소중립 마을 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 주최으로 이뤄졌으며, 녹색소비자연대와 에너지시민연대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출처 : 환경일보(http://www.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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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사진-파크리오아파트-용량압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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