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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 지구의 날 맞아 전국적인 GCN3무운동 전개
작성일 2022-06-14 16:10:4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07
내용 [핀포인트뉴스 이정훈 기자] 녹색소비자연대는 2022년 4월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적으로 GCN3무운동을 전개했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21일 ‘기후위기시대 육식소비문화에 대한 성찰과 개선을 위한 녹색소비자로의 행동전환’을 주제로 최근 온실가스 배출이 큰 소고기, 양고기 등의 육식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식생활로의 전환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GCN연구모임을 개최했다. 또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소고기 소비를 줄이기 위한 No Beef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연구모임에서는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이윤희 선임연구원이 ‘기후위기 시대 고기를 먹는다는 것은’이라는 내용으로 주제 발제를 맡았고, ‘미디어 속 육류 소고기 먹방 모습’ 모니터링 결과를 안산녹색소비자연대의 김혜경 국장이 발표했다. Meat Free Monday Korea의 김민하 청년활동가가 ‘육식소비와 육식문화에 대한 청년의 생각과 행동사례’라는 주제로 지정토론을 맡았고, ‘기후위기시대 육식문화에 대한 소비자 행동 제안’을 주제로 GCN지속가능먹거리위원회 위원장이 지정토론을 진행했다. 지구의 날을 맞아 천안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지구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며,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교육, 지구를 위한 행동 1가지씩 제안하기, 제로웨이스트 천연 로션바 만들기, 저녁 8시 소등하기 등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23일에는 천안천 일대에서 EM 흙공 던기지를 통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산책 후 쓰레기는 되가져가자는 캠페인과 함께 지구를 위한 줍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인천지역에서 플로깅을 진행하고 인증샷을 블로그에 올리도록 하는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녹색소비자연대는 23일 518금남로 민주광장에서 자원순환부스를 운영해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 이라는 주제로 헌 옷, 종이팩, 간이정수기 필터 등을 시민들에게 받아 재사용 할 예정이다. 안산녹색소비자연대는 지구의 날 안산YMCA에서 안산에너지마을 협약식과 발대식을 진행하고, 대구 기후위기비상행동의 사무국을 맡은 대구녹색소비자연대는 대구 CGV한일극장 앞 도로에서 시민이 선택하는 기후위기 녹색의제를 주제로 기후위기 관련 도서 전시 및 판매, 기후위기에 대한 나도 한 마디 SNS 인증샷 캠페인을 진행한다.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지난 19일 ‘건강한 생태학교 만들기’를 주제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히고 주요 환경문제 이슈가 적힌 리본을 찾는 ‘지구가 행복한 보물찾기’ 행사를 의정부중학교 운동장에서 재학생 214명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또한 포항녹색소비자연대는 오는 25일부터 26일 양일 간 탄소중립을 위한 소비자 실천을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지구의 날 GCN3무운동(No plastic, No car, No beef)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미화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상임위원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지구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작은 것 하나부터 동참하고 확대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www.pinpoi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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