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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풍속도] 알뜰장터, 동네문화가 되다
작성일 2022-01-21 16:14:2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72
내용 https://www.nongmin.com/nature/NAT/LVN/343879/view 중고거래가 뜨고 있다. 중고거래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알뜰한 살림살이의 상징이지만, 요즘은 이런 개념을 넘어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 기사 전문은 위 출처 링크 참고 (* 농민신문) ※ 녹색소비자연대는 저작권의 보호를 위해 기사 전문 확인은 기사 링크를 통해 하시도록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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